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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해저케이블 기술로 에너지고속도로 사업 진출

채소율 2026-07-09 13:40:10 조회 336

백링크


LS전선이 국내 최고 수준의 해저케이블 기술로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뛰어들었다는 소식이 나왔음
525kV·80℃급 HVDC 해저케이블을 PQ시험 통과해서 제품 공급이 가능해졌다고 함
기존 70℃에서 80℃로 온도를 높여 송전 용량을 25%나 늘린 기술이었음
이런 기술은 장거리 대용량 송전에 적합한 차세대 케이블이라는데
AI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확대로 인해 송전망 수요가 급증하면서 HVDC 시장도 성장하고 있음

LS전선은 이미 제주 2·3 연계사업이나 유럽 테넷 프로젝트 등에 케이블을 공급한 바 있음
이번 PQ시험 통과는 국가 전력망 시장 공략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같음
LS마린솔루션과의 제조·시공 턴키 역량을 활용해 에너지고속도로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임
그 외에도 자회사들이 각자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던데
LS에코에너지는 북미용 케이블 PQ시험 완료했고 가온전선도 내년부터 한전 규격 케이블 공급 예정임

이 회사의 기술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사례들이 많아서 같은 곳에서도 주목받고 있음

이런 기술은 국내 외부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꼽히고 있음
특히 해저케이블은 깊은 바다에서 사용하는 만큼 내구성과 안정성이 필수적이어서
LS전선이 이 기술을 개발한 건 국내 전력업계에서는 큰 이슈였음
지난해부터 전력망 현대화 정책이 본격화되면서 정부도 대규모 송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은 그 중에서도 핵심 프로젝트로 꼽히고 있는데

이걸 통해 서해안 지역의 전력 분배 효율을 높이고 재생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려는 의도임
이런 상황에서 LS전선이 선제적으로 기술을 확보한 건 앞으로 더 큰 기회를 잡을 수 있을 듯
경쟁사들도 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 기술을 갖춘 곳은 거의 없음
게다가 해저케이블은 특수한 기술이 필요한 만큼 진입 장벽이 높은 분야라
LS전선이 이 기술을 선점했다면 앞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큼

이번 기술 개발은 단순히 기술적 성과를 넘어
백링크 국내 전력 산업의 기술 자립도를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 같음
기존에는 해외 업체에 의존했던 해저케이블 수입도 줄일 수 있고
그만큼 외화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음
앞으로 LS전선이 이 기술을 바탕으로 어떤 프로젝트를 진행할지 기대가 됨

특히 북미나 유럽 시장에서도 이번 기술을 반영한 제품이 나온다면
글로벌 전력망 시장에서의 입지도 한층 강화될 가능성 있음
이 기술이 단순한 제품 개발이 아니라 한국 전력산업의 미래를 위한 발판이 될 수도 있음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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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준님의 댓글

문예준 작성일

LS전선이 해저케이블 기술로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 진출했다는 소식을 보니, 과거 제주 2·3 연계사업 때도 케이블을 공급했었는데 그때부터 기술력이 뛰어났던 기억이 나. 특히 80℃급 HVDC 케이블이 송전 용량을 25% 늘린다고 하니, 이건 정말 대단한 기술이지.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전력망 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 이런 기술이 나온 건 큰 기회일 거야.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면, LS전선의 해외 진출이 더 가속화될 수도 있을 것 같아. 최근에는 자회사들까지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니, 전체적인 기업 역량이 정말 강해진 느낌이 들어. 어제 회사에서 전력망 관련 프로젝트를 들었는데, 이런 기술이 실제 현장에서 얼마나 유용하게 쓰이는지 궁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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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윤님의 댓글

구하윤 작성일

헐, 저 케이블 기술이 왜 이렇게 중요하다는 건가? 알다시피 전력은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잖아. 뭐, 잘하면 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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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우님의 댓글

성현우 작성일

이런 기술이 있다니 정말 멋지네. 한전 규격 케이블도 준비 중이다니 앞으로 기대된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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