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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케어 온보딩 프로그램 청년 100명이 첫 단계 마무리
바이오헬스케어 온보딩 프로그램에 선발된 청년 100명이 첫 단계를 마쳤음
5월 16일 온라인 오리엔테이션과 22일부터 시작된 오피스스킬업 챌린지를 거쳐 이제 본격적인 바이오부트캠프 챌린지에 돌입함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집중 교육 과정임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로 강의와 실습을 진행하고 직무 역량 강화에도 초점을 맞춤
재단과 싸토리우스가 공동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인데 이건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일환임
참여자 선발은 대면 심사로 진행했고 서류 합격자 중 100명을 최종 선정했음
심사에서는 바이오 전공 이해도와 참여 의지 등을 평가했음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7월부터 8월까지 인천대 송도캠퍼스에서 진행되는 바이오부트캠프 챌린지임
인천대는 바이오 인재 양성에 관심이 많아 최적의 환경 제공하고 있음
싸토리우스는 실제 업무 장비와 기술로 실무 중심 교육을 할 예정임
참여자에게는 교육비 전액 지원과 숙식 및 통학 비용까지 지원받고 수료 후 취업 멘토링과 정부 포상 기회도 주어짐
같은 건 없지만 이 프로그램 자체가 청년들의 진로에 큰 도움이 될 듯함
싸토리우스 김영태 부장은 바이오 산업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인재 수요가 늘고 있지만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부족하다고 밝힘
이 프로그램이 지역과 학연에 관계없이 바이오 인재를 키우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음
앞으로도 청년들이 바이오 산업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됨
이번 프로그램은 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을 경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된 거임
실제로 현장에서 사용하는 장비를 직접 다루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이라 참여자들 모두가 큰 기대를 하고 있음
심사 기준은 바이오 관련 전공 이해도와 참여 의지 등이었는데 경쟁이 치열했다고 함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이 아니라 청년들의 진로 선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바이오 분야는 최근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에 따라 인재 수요도 늘고 있음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이나 학연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평등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음
이 프로그램이 단기적인 교육이 아니라 장기적인 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지가 관건일 듯함
참여자들의 성과와 이후 진로 변화를 지켜보는 게 중요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