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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로그인에 힘들다며 아날로그 인간 자처

이범수야 진짜 로그인에 애를 먹는다고 하던데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서 말한 거임
자신을 아날로그 인간이라고까지 표현했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말이긴 한데
요즘은 거의 모든 게 인터넷으로 다루어지잖아
로그인도 그 중 하나인데 이범수가 왜 그렇게 힘들어하는 건지 궁금하더라고
그런데 이범수는 자신이 디지털 세대가 아니라고 밝혔음
사실 그건 사실일 수도 있겠지만
현대 사회에서 로그인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상황이잖아
그래서 팬들은 정말 그런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이범수가 정말로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었음
물론 그게 문제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함
이번 방송에서는 이범수의 일상과 생각을 들려주면서
그의 아날로그 스타일이 오히려 매력으로 작용한 듯
이번 이야기도 꽤 흥미진진하게 풀어졌음
이범수의 말을 듣고 있자면 그가 정말로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다는 게 느껴지긴 해
그런데 이런 상황은 이범수만의 문제가 아님
아날로그 스타일을 고수하는 예술가들이 점점 늘고 있는 건 사실임
예를 들어 다른 연예인들도 인터넷에 대한 거부감이 강한 경우가 많음
그런데 문제는 이 범위가 너무 넓어지는 거임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은 생존 수단이 되었고
물론 그건 개인의 선택이겠지만
그의 성격과 맞닿아 있는 것 같음
그는 오래된 것을 좋아하고 손으로 직접 하는 걸 선호함
그래서 팬들은 그의 그런 면모를 오히려 매력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이번 방송도 그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
그의 진짜 모습을 알리는 계기가 됐음
그런데 이런 이야기가 나온 뒤로
이범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음
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는 조금 다른 측면을 보여줘서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함
우리가 얼마나 디지털에 의존하게 되었는지
그것이 과연 필수적인가
이범수의 이야기는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음
그가 스스로를 아날로그라고 말했다는 건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의지이기도 하고
현대 사회에 대한 경고이기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