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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밥이 참가자 음식에 날카로운 평가 내놔

히밥이 참가자들의 음식에 날카로운 평가를 했던 거임
11일 방송된 ENA 예능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서는 도전자들이 스승을 뛰어넘는 요리에 도전하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 히밥이 참가자들의 음식을 직접 맛보고 평가한 장면이 화제가 됐음
히밥은 그동안 셰프로서의 경험이 많은 만큼 심사도 엄격하게 했던 듯
참가자들이 만든 음식을 먹고는 이건 좀 너무 단다 재료 조합이 어색하다 같은 말을 했음
특히 일부 음식은 히밥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서 감정적으로도 반응했음
그런데 이걸 보는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히밥의 평가가 지나치게 혹독하다는 의견도 있었음
일부는 너무 깐깐하게 하지 말고 격려도 좀 해야 한다고 말했고
다른 이들은 진짜 전문가니까 그런 평가도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음
히밥은 자신이 가진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정직하게 평가했다는 입장인 듯
이번 평가로 인해 프로그램 분위기가 조금은 긴장감 있게 변한 것 같음
앞으로도 히밥의 평가는 계속해서 논란이 될 가능성이 높음
히밥의 평가가 이슈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님
그전에 그가 출연한 다른 예능에서도 비슷한 분위기였고
특히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심사가 엄격하다는 인식이 있었음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백종원이라는 유명 셰프가 주축이 되다 보니
히밥의 평가가 더 강하게 다가왔을 수도 있음
백종원도 자신이 만든 레스토랑에서 히밥과 같은 식으로 요리를 하던데
그런 점에서 보면 히밥의 평가는 전문가로서의 자존심이 반영된 거임
단순히 맛을 판단하는 게 아니라 조리 기술이나 재료 활용까지 철저히 따지는 듯
그런데 문제는 시청자들이 그걸 다 받아들일 수 있는지임
일부는 히밥의 말이 너무 가혹하다고 느끼고
또 다른 이들은 그런 심사를 받는 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이런 갈등은 프로그램의 매력이기도 하지만 논란이 될 수도 있음
히밥의 평가가 공정하다는 걸 인정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지나치게 날카로운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음
그런데 사실 요리라는 건 주관적인 영역이 크기 때문에
어떤 평가가 옳고 그른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려움
이번 사건으로 인해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음
히밥의 평가가 화제가 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는지 모르겠지만
빅데이터 어쨌든 그의 존재감이 프로그램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그가 어떤 방식으로 심사를 이어갈지도 관심이 많음
시청자들도 그의 평가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긴 함
이번 일로 프로그램의 분위기가 바뀌었는데
앞으로도 히밥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지켜보면 재미있을 듯
